싱크볼 공동구매
대림·더죤·백조 인기 제품 + 시공비 단일 견적. 단지·단체는 추가 할인.
콘크리트 균열 보수는 균열 폭과 누수 여부로 공법이 갈립니다.
폭 0.2mm 미만의 가는 균열은 겉면을 메우는 표면 처리로 충분하고, 0.2mm 이상이거나 단면을 관통한 균열은 안쪽까지 수지를 밀어 넣는 주입으로 다룹니다. 본 작업은 주입 보수입니다.
| 공법 | 적용 균열 | 하는 일 |
|---|---|---|
| 표면 처리 | 폭 0.2mm 미만 미세 균열 | 겉면에 처리재를 발라 방수·미관 회복 (본 작업 아님) |
| 에폭시 주입 | 폭 0.2mm 이상 건조 균열 | 균열면 안쪽까지 저압 주입해 단면 재접착 |
| 우레탄 패커 주입 | 물이 새는 균열 | 천공·패커로 발포 지수재 주입해 누수 차단 |
| U/V컷 충전 | 거동 균열 | 균열을 따라 컷팅 후 유연 충전재로 메움 (본 작업 아님) |
겉을 메우느냐, 단면을 다시 일체화하느냐의 차이입니다.
표면 보수는 콘크리트 겉면의 균열 골을 충전재로 메워 방수와 미관을 살리는 작업이라 깊이 안쪽까지 재료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본 작업은 관통하거나 깊이 진행한 균열에 저점도 수지를 압입해 갈라진 단면을 다시 접착합니다.
미세 표면 균열은 표면 처리로 충분합니다. 무리하게 주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떨어져 나간 피복을 메우는 단면복구(박락·철근 노출 보수)와도 다릅니다.
누수 여부가 주입재를 가르는 첫 갈림길입니다.
물이 새는 균열에는 건식 에폭시가 붙지 않습니다. 누수 균열은 물과 반응해 부풀며 물길을 막는 우레탄 지수재를 먼저 주입하고, 마른 구조 균열은 단면을 다시 붙이는 에폭시를 주입합니다.
표면 실링은 주입재가 새지 않게 막는 준비 공정일 뿐, 본질은 안쪽 주입입니다.
주입 보수는 균열을 청소하고 주입구를 설치한 뒤, 수지를 저압으로 밀어 넣고 양생한 다음 마무리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두껍거나 물이 새는 벽체는 균열을 관통하도록 천공해 패커를 박습니다.
지하층·지하주차장 벽체와 바닥은 땅이 고르지 않게 가라앉거나 흙이 옆에서 미는 힘(측압), 건조수축으로 구조 균열이 생깁니다. 두꺼운 벽체나 물이 새는 곳은 균열 좌우에서 45도로 지그재그 천공해 패커를 박고 균열을 관통하도록 주입합니다.
부등침하처럼 균열이 계속 진행하는 경우는 원인 제거가 먼저입니다. 구조기술사 판단이 필요하면 그 결과에 따라 검증된 파트너가 보수 작업을 진행합니다.
총액은 균열 연장·천공 수·접근성에 따라 달라져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래 단가는 건설공사 표준품셈과 2025년 시중노임으로 산출한 m당 노무비입니다. 자재(주입재)·가설(동바리·비계)·표면 마무리는 별도라, 고객이 체감하는 총액은 균열 길이와 현장 여건으로 정해집니다.
| 구분 | m당 노무비 | 비고 |
|---|---|---|
| 에폭시 주입 (건조 구조 균열) | 약 22,000원/m | 표준품셈 × 2025 시중노임 산출 · 노무비만 |
| 우레탄 패커 주입 (누수 균열) | 약 35,000원/m | 천공·패커 공정이 더해져 품이 큼 · 노무비만 |
| 전문업체 설계단가 (참고) | 약 25,000원/m | 저압 주입식 건식 균열, 2015년 설계가 교차 참고 |
(현장 상황 및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원인을 두고 주입만 하면 다시 갈라질 수 있습니다.
폭이 점점 넓어지는 진행성 균열이나 처짐·기울어짐을 동반한 균열은 그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주입 후에도 재발합니다. 균열이 구조 균열인지, 보강이 필요한지를 가리고 보강 방침을 정하는 일은 구조기술사의 영역입니다.
보강 방침이 정해진 주입 보수에 한해, 검증된 파트너가 현장 확인 후 작업을 진행합니다.
상담부터 12개월 A/S까지 같은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같은 위치 같은 공종에서 문제가 생기면 100% 책임집니다 (재작업 포함). 단, 노후화로 인한 주변 연쇄 파손은 별도 비용 청구입니다.
| 단계 | 내용 |
|---|---|
| 상담 | 전화·카톡으로 균열 사진·도면을 받아 상황을 확인합니다. |
| 견적 안내 | 필요하면 현장을 방문해 공법·범위를 보고 견적을 안내합니다. |
| 작업 | 에폭시 또는 우레탄을 균열에 저압 주입하고 양생·마무리합니다. |
| 완료 | 주입 좌대를 떼고 표면을 면처리한 뒤 충전 상태를 확인합니다. |
| 12개월 A/S | 같은 위치 같은 공종 문제는 재작업을 포함해 책임집니다. |
진행성·구조 원인 균열의 재발은 원인 제거 여부에 따르며, 보증 범위는 계약 조건에 따릅니다.
표면 보수는 균열 골을 겉에서 메워 방수·미관을 살리고, 주입은 균열면 안쪽까지 수지를 밀어 넣어 갈라진 단면을 다시 붙입니다.
폭 0.2mm 미만 비진행 미세 균열은 표면처리로 충분합니다. 주입은 0.2mm 이상이거나 관통·누수 균열에 적용합니다.
아닙니다. 물이 새는 균열은 건식 에폭시가 붙지 않아, 물과 반응해 부풀어 막는 우레탄 지수재를 패커로 먼저 주입합니다.
됩니다. 두꺼운 지하벽체는 균열 좌우에서 45도로 비스듬히 천공해 패커를 박고 관통 주입합니다. 누수는 우레탄, 건조 균열은 에폭시로 나눕니다.
균열이 진행 중이거나 처짐·기울어짐을 동반하면 원인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구조기술사 판단이 필요한 경우 그 결과에 따라 검증된 파트너가 보수 작업을 진행합니다.
거동하는 균열에는 잘 늘어나는 연질형 에폭시를 씁니다. 다만 구조 거동·하중 원인이 남아 있으면 재발할 수 있어, 원인 제거 여부 확인이 먼저입니다.
균열 연장·천공 수·접근성에 따라 총액이 달라져 정액으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사진·도면을 보내주시면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균열 상태에 따라 함께 검토하는 작업입니다.
수도권 전체 출장 가능합니다. 어느 작업이 맞는지 모호하면 사진을 보내주시면 함께 안내드립니다.
대림·더죤·백조 인기 제품 + 시공비 단일 견적. 단지·단체는 추가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