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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재 선택의 첫 기준은 시공 부위의 습기 노출 수준입니다.
단열재 4종은 제조 방식이 달라 흡수율·압축강도·시공 적합 부위가 각각 다릅니다. 아이소핑크(XPS)는 압출법으로 제조한 폐쇄형 셀 구조로 흡수율이 0.3% 이하여서 지하·기초·욕실처럼 습기가 많은 곳에 적합합니다. EPS(스티로폼)는 발포법 제조로 흡수율이 높아 건조한 내벽이나 지붕에 주로 씁니다.
| 자재 | 제조 방식 | 흡수율 | 적합 부위 | 화재 등급 |
|---|---|---|---|---|
| 아이소핑크(XPS) | 압출법 발포 | 0.3% 이하 | 지하·기초·욕실·베란다 | 유기질 (난연 등급 제품) |
| 스티로폼(EPS) | 발포법 | 상대적으로 높음 | 내벽·지붕 (건조 부위) | 유기질 (난연 등급 제품) |
| 우레탄폼 | 현장 발포 | 매우 낮음 | 이음새·불규칙 면·천장 | 준불연 인증 제품 선택 |
| 이보드 | 복합 단열 패널 | 낮음 | 내벽 단열 마감 | 제품별 상이 |
자재 특성은 제품 등급·제조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부위별 적합 자재는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다음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열재 두께나 이음새 시공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열재가 부족하거나 이음새 기밀 처리가 미흡하면 결로·곰팡이·냉기가 반복됩니다. 특히 겨울철 외기직접 부위인 베란다 천장과 끝세대 측벽은 두께 미달 시 가장 먼저 증상이 나타납니다.
제조 방식 차이가 흡수율·압축강도·단가를 결정합니다.
아이소핑크(XPS)는 폴리스티렌을 압출 방식으로 제조해 폐쇄형 셀 구조를 만들기 때문에 EPS보다 공정 비용이 높습니다. 이 구조 덕분에 흡수율이 0.3% 이하로 낮고 압축강도가 우수해 지하·기초처럼 고하중·습기 부위에 씁니다. 두께가 두꺼울수록 단가 상승 폭이 커져 100T는 50T 대비 거의 2배 가격입니다.
| 두께 | 자재가 (장당, 900x1800) | 주요 적용 부위 | 비고 |
|---|---|---|---|
| 20T | 5,000~8,000원 | 부분 보강, 박스보, 천장 마감 | 가장 얇은 라인 |
| 30T | 7,100~9,000원 | 외기간접 부위, 내벽 단열 | 외기간접 표준 |
| 50T | 11,820~14,000원 | 외기직접, 결로 다발 부위 | 복층 시 50T+50T |
| 100T | 20,000~30,000원 | 서울 외기직접 단일 적용 | 서울 기준 100mm 권장 |
자재가 출처: 자재 유통몰(싹다·zzro) 기준. 시공비는 별도이며, 부위·면적에 따라 다릅니다. (현장 상황 및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건축물 피난·방화구조 기준 제24조에 따른 의무 규정입니다.
필로티 1·2층 외기에 면하는 천장과 벽체는 마감재료를 불연 또는 준불연재료로 해야 합니다. XPS(아이소핑크)와 EPS(스티로폼)는 모두 유기질 단열재로 단독 사용이 이 규정에 위반됩니다. 이 부위에는 미네랄울(불연) 또는 준불연 인증을 받은 우레탄폼으로 자재를 바꿔야 합니다.
| 부위 | 허용 자재 | 단독 사용 불가 | 법령 근거 |
|---|---|---|---|
| 필로티 외기 면 (1·2층) | 미네랄울(불연), 준불연 우레탄폼 | XPS·EPS 단독 | 피난·방화구조 기준 제24조 |
| 외기직접 부위 (서울) | XPS 100mm 이상 (가등급) | 두께 기준 미만 |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국토부 고시) |
| 공동주택 외벽 (세대 단독) | 내단열만 가능 | 세대 단독 외단열 | 집합건물법 (공용부분 동의 필요) |
공동주택 외벽은 공용부분이라 세대가 단독으로 외단열 시공을 할 수 없습니다. 내단열이 현실적인 대안이며, XPS 내단열은 흡수율이 낮아 결로 부위 자재로 적합합니다.
시공비는 면적·부위·마감 방식에 따라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아이소핑크(XPS) 자재가는 두께 20T 기준 장당 5,000~8,000원에서 100T는 20,000~30,000원까지 올라갑니다. 시공비는 벽체 부착, 석고보드 마감, 도배까지 포함되는 범위에 따라 달라져 평당 단가 정량 데이터는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결로 심한 경우 곰팡이 제거 전처리 비용이 건당 10~30만 원 추가될 수 있습니다.
(현장 상황 및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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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으로 사진 보내기측벽 1~2면은 반나절~1일, 30평 전체 단열은 2~5일 소요됩니다.
단열재 시공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기존 마감재 완전 제거와 이음새 기밀 처리입니다. 바탕면에 곰팡이나 습기가 남아있으면 단열재를 새로 붙여도 단기간에 결로가 재발합니다.
시공 후 문제 발생 시 책임 범위와 보증 내용을 안내드립니다.
같은 위치 같은 공종에서 문제가 생기면 100% 책임집니다 (재작업 포함). 단, 노후화로 인한 주변 연쇄 파손은 별도 비용 청구됩니다.
| 유형 | 책임 소재 | 처리 방식 |
|---|---|---|
| 단열재 들뜸·이탈 | 시공사 보증 | 재부착·재시공 |
| 이음새 기밀 미흡으로 열교·결로 | 시공사 책임 | 이음새 재처리·기밀 보강 |
| 마감재(도배·페인트) 박리 | 표면 처리 미흡 시 시공사 / 환경 원인 시 사용자 | 원인 확인 후 협의 |
| 환기 부족·생활습관 결로 재발 | 사용자 부담 | 환기 개선·추가 상담 |
| 자재 자체 하자 (밀도·압축강도 미달) | 자재 제조사(벽산) 책임 | 제조사 보증 청구 |
신축 분양 공동주택은 단열 관련 하자담보 책임 기간이 공동주택관리법상 별도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열 하자는 입주 시점부터 법정 기간 내에 시공사에 청구할 수 있어, 홈체크 집수리 12개월 A/S와는 별개로 적용됩니다.
아이소핑크(XPS)는 압출법 제조로 흡수율이 0.3% 이하입니다. 스티로폼(EPS)은 발포법 제조라 흡수율이 높아 지하·기초·욕실처럼 습기 많은 곳에는 XPS가 적합합니다.
안 됩니다. XPS는 유기질 단열재라 필로티 1·2층 외기 면에 단독 사용이 건축법 위반입니다. 미네랄울(불연)이나 준불연 우레탄폼으로 바꿔야 합니다.
아이소핑크 표면은 미끄러워 도배지가 단기간에 박리됩니다. 사포로 표면을 거칠게 처리하고 초배지 또는 석고보드를 거친 뒤 도배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서울 기준 가등급 단열재(XPS)는 외기직접 부위에 100mm 이상이 권장됩니다. XPS 50T+50T 복층 또는 100T 단일 적용으로 충족 가능합니다.
XPS 자재 자체는 흡수율이 낮지만, 이음새를 우레탄폼·실리콘으로 밀폐하지 않으면 이음새에서 열교·결로가 생깁니다. 이음새 기밀 처리가 시공 품질의 핵심입니다.
화재안전 기준상 석고보드 2겹이 권장됩니다. XPS·EPS 같은 유기질 단열재 위에 1겹은 표준 미달로 화재 시 단열재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단열 보강과 함께 진행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인접 작업입니다.
대림·더죤·백조 인기 제품 + 시공비 단일 견적. 단지·단체는 추가 할인.
자재 선택부터 두께 결정까지 현장 확인 비용 없습니다. 수도권 전체 출장 가능합니다.
월~금 09:00~20:00 · 주말 09:00~18:00 · 수도권 전체 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