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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 선택이 교체 주기와 총비용을 결정합니다.
거터(빗물받이)와 선홈통은 KS 규격이 자재별로 각각 다르고, 수명과 단가도 크게 차이납니다. PVC는 수명 30~50년으로 가장 경제적이며, 동판은 50년 이상 반영구적이지만 자재 단가가 갈바의 8~15배 수준입니다.
| 자재 | KS 기준 | 수명 | 특징 |
|---|---|---|---|
| PVC | KS M 3404 VG2 | 30~50년 | 경제적·색상 주문 생산 가능, 한국 단독주택 표준 |
| 아연도금강판 | KS D 3698 | 15~25년 | 도장 박리 시 부식 진행, 중간가 |
| 갈바늄(컬러강판) | PCM·VCM | 20~30년 | 색상 풍부, 처마·박공 동시 사용 |
| 알루미늄 | 갈바와 동급 | 20~30년 | 경량·녹 없음, 갈바와 유사 가격대 |
| 동(銅)판 | KS D 5201 | 50~100년+ | 항균 특성·녹청 발생, 한옥·고급주택 한정 |
| 스테인레스 STS 304 | KS D 3595 | 30~50년 | 내식성 최고, 갈바 대비 4~10배 단가 |
손상 유형 6가지를 조기에 파악하면 전면 교체 없이 부분 보수로 해결됩니다.
거터 처짐은 홈통걸이 간격이 1.5m를 초과하거나 노후로 풀리면서 발생합니다. 기울기가 역전되면 빗물이 역류해 처마 안쪽과 외벽으로 침투합니다. 후레싱 코킹은 실리콘 수명(5~10년)이 지나면 균열이 생겨 벽-지붕 접합부에서 누수가 재발합니다.
후레싱은 위치·기능에 따라 4종으로 분류됩니다.
후레싱(flashing, 물끊기)은 지붕재와 다른 부재 사이 접합부를 빗물로부터 마감하는 금속 부재입니다. 위치별로 절곡 형태와 설치 방식이 달라 작업 단가도 다릅니다. 벽-지붕 접합 후레싱은 벽돌·콘크리트에 10mm 홈파기 후 끼우고 실리콘 코킹까지 해야 합니다.
| 후레싱 종류 | 위치 | 주요 자재 | 1면 기준 비용 |
|---|---|---|---|
| 처마 후레싱 | 지붕재 하단 처마 끝선 | 갈바늄·알루미늄 | 자재 포함 견적 |
| 박공 후레싱 | 박공면(삼각벽) 측면 | 갈바늄 컬러강판 | 25만~70만 원 |
| 벽-지붕 접합 후레싱 | 벽체-지붕재 만나는 접합부 | 갈바늄·동판 | 20만~80만 원 |
| 기본(범용) 후레싱 | 현장 맞춤 절곡 | 갈바늄·알루미늄 | 현장 실측 후 안내 |
(현장 상황 및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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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으로 사진 보내기손상 범위와 자재 상태로 결정합니다.
거터 물리적 변형(휨·균열·탈락)이 없으면 코킹 재보수·부품 교체로 해결됩니다. 변형이 있거나 홈통걸이 간격이 전체적으로 과대하면 구간 또는 전면 교체가 필요합니다. 후레싱은 코킹 노후만이면 재코킹으로 대응하고, 부식·천공이 있으면 교체합니다.
| 신호 | 권장 대응 | 대략 비용 |
|---|---|---|
| 이음부·단부에서만 물 흐름 | 코킹 보수·마구리 교체 | 15만~40만 원 |
| 거터 일부 구간 처짐·균열 | 해당 구간 5~10m 교체 | 30만~90만 원 |
| 거터 전체 역기울기·탈락 | 단독주택 1동 전면 교체 | PVC 70만~200만 원 |
| 후레싱 코킹만 노후 | 코킹 제거 후 재보수 | 부분 현장 견적 |
| 후레싱 부식·천공 | 후레싱 교체 + 홈파기 재작업 | 20만~80만 원/면 |
| 거터 막힘·낙엽 | 청소·막힘 해소 | 10만~30만 원/회 |
자재 계열과 작업 범위에 따라 단가가 크게 달라집니다.
거터·후레싱 보수는 m당 자재 단가와 작업비를 합산합니다. PVC 선홈통 D100mm은 m당 약 6,150원이며, 갈바늄·알루미늄 물받이는 3m에 1만 원 수준입니다. 발판·사다리차는 처마 높이에 따라 별도 가산됩니다.
| 시나리오 | 작업 범위 | 총 비용 |
|---|---|---|
| 이음부·단부 코킹 보수 | 1~2개소 반일 | 15만~40만 원 |
| PVC·갈바 거터 부분 교체 | 5~10m 1일 | 30만~90만 원 |
| 단독주택 전면 교체 (PVC) | 30평 기준 2~3일 | 70만~200만 원 |
| 단독주택 전면 교체 (갈바·알루미늄) | 30평 기준 2~3일 | 120만~300만 원 |
| 벽-지붕 후레싱 재보수 | 1면 1일 | 20만~80만 원 |
| 박공 후레싱 교체 | 1면 1일 | 25만~70만 원 |
| 동판 거터·후레싱 전면 교체 | 30평 5~10일 | 350만~1,200만 원 |
| 거터 청소·막힘 해소 | 반일 정기 점검 | 10만~30만 원/회 |
발판·사다리차는 2층 단독주택 기준 20만~80만 원이 별도 가산되며, 처마 높이와 접근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동판 거터는 한국 시장 자재 단가 자료가 제한적이어서 정확한 견적은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현장 상황 및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고소작업 특성상 안전 발판 설치와 날씨 확인이 선행됩니다.
처마 거터·후레싱 작업은 사다리·발판·사다리차를 먼저 설치한 뒤 진행합니다. 코킹 경화 시간은 24시간이 필요하므로 맑은 날 작업을 원칙으로 합니다. 작업 종료 전 호스 살수로 거터 기울기와 누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법정 하자담보와 홈체크 집수리 자체 보증은 별도로 운영됩니다.
거터·후레싱 보수는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4에 따라 지붕·방수공사 영역으로 분류되어 민간 건설공사 기준 3년 하자담보책임이 적용됩니다. 단순 부분 교체는 업체별로 1년, 전면 교체·후레싱 재보수는 2~3년이 업계 통례입니다.
거터가 물리적으로 휘거나 이탈·균열이 있으면 교체가 필요합니다. 막힘·이끼만이라면 청소로 해결되고, 청소 비용은 10만~30만 원입니다.
지붕재(기와·싱글)가 양호하면 거터·후레싱만 별도 보수 가능합니다. 지붕재 교체 시 후레싱도 함께 다시 보수하는 것이 원칙이며 발판 비용도 절감됩니다.
PVC는 수명 30~50년에 경제적이고, 갈바늄·알루미늄은 색상·강도가 우수합니다. 예산이 한정적이면 PVC, 외관 통일을 중시하면 갈바 계열을 권합니다.
동판 거터는 작업 인력이 희소해 한옥·고급 전원주택 전문 또는 판금·금속가공 전문업체에 맡겨야 합니다. 단가는 갈바의 8~15배 수준입니다.
PVC 칼라파이프는 색상 주문 생산이며 발주 후 약 2주 소요됩니다. 급한 누수 보수에는 재고 색상(흰색·회색)으로 먼저 조치하고, 이후 맞춤 색상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지붕 면적 100㎡ 이상이면 배출구 2개 이상 또는 D100·D125 이상 구경이 필요합니다. 50평 이상 단독주택은 현장 확인 후 구경을 안내드립니다.
거터·후레싱 작업 시 발판이 이미 설치되어 있어 인접 작업을 패키지로 진행하면 발판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대림·더죤·백조 인기 제품 + 시공비 단일 견적. 단지·단체는 추가 할인.
현장 확인 비용 없습니다. 수도권 전체 출장 가능합니다.
월~금 09:00~20:00 · 주말 09:00~18:00 · 수도권 전체 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