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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뜸 원인 4가지를 알면 보수 방법이 달라집니다
외벽 타일·치장벽돌이 들뜨는 주원인은 접착 모르타르의 강도 저하입니다. 동결융해 반복, 구조 진동, 접착제 오픈타임 초과까지 더해지면 들뜸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각 단계에 맞는 보수 범위가 다릅니다. 점검 시기를 놓치면 비용이 늘어납니다
외벽 타일 손상은 들뜸 단계에서 발견하면 에폭시 주입으로 마무리할 수 있지만, 박락이 진행된 뒤에는 타일 전체를 제거하고 재부착해야 합니다.
| 단계 | 증상 | 위험도 | 권장 조치 |
|---|---|---|---|
| 1단계 들뜸 | 두드리면 빈 소리(공명음). 외관 이상 없음 | 낮음 | 줄눈 제거 후 에폭시 주입 (경증) |
| 2단계 균열 | 타일 본체·줄눈에 헤어크랙. 빗물 침투 시작 | 중간 | 에폭시 인젝션 또는 부분 자재 교체 |
| 3단계 박락 | 타일·벽돌이 외벽에서 탈락. 빈자리 노출 | 높음 | 빈자리 정리 후 동일 자재 재부착·줄눈 마감 |
| 4단계 방치 후 연쇄 | 인접 타일까지 추가 박락. 바탕면 콘크리트 노출 | 매우 높음 | 범위 확정 후 전면 재보수 또는 마감 변경 검토 |
기존 공법을 확인한 뒤 동일하거나 개량된 공법으로 보수해야 재박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보수 전 기존 공법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1980~90년대 떠붙임 공법이 적용된 건물은 같은 공법으로 재보수하면 백화 발생 우려가 크므로 압착시멘트 또는 드라이픽스로 공법을 바꿉니다.
| 공법 | 접착재·두께 | 박락 시 주의 | 보수 방향 |
|---|---|---|---|
| 떠붙임 | 시멘트 모르타르 12~24mm | 뒷면 공극 백화 위험. 1980~90년대 표준 | 동일 공법 재보수 권장 X. 압착·드라이픽스로 전환 |
| 압착(개량압착) | 압착시멘트 5~7mm | 오픈타임 초과 시 부착강도 급감 | 부분 보수 표준. 개량압착으로 오픈타임 문제 해결 |
| 건식(앵글 부착) | STS 앵커·앵글 + 포세린 20T 이상 | 앵커 부식·앵글 변형이 원인. 타일 자체 박락 드뭄 | STS 304 신앵커 재설치 후 타일 단위 교체 |
| 치장벽돌 조적 | 모르타르 조적 + 줄눈 10mm | 제조 시기 색상 차이. 동결피해 동반 빈발 | 파손 벽돌 단위 교체 + 통기구 삽입 + 줄눈 재보수 |
부분 보수와 전면 마감 변경, 어느 쪽이 나을지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박락 범위가 외벽 30% 이상이면 부분 보수를 반복하는 것보다 전면 도장·외단열 변경·덧침 보수를 비교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 상황 | 권장 선택 | 이유 |
|---|---|---|
| 박락 1~3m², 저층 | 부분 보수 | 비계 불필요. 1일 작업. 비용 최소화 |
| 박락 5~10m², 3층 이상 | 부분 보수 + 비계 산정 | 고소작업 필수. 비계비가 작업비의 30~50% 추가될 수 있음 |
| 박락 외벽 30% 이상 | 전면 마감 변경 검토 | 부분 보수 반복 비용이 전면 덧침·도장보다 클 수 있음 |
| 동일 모델 자재 단종 | 인접 면 확장 보수 | 신자재 색상 차이로 눈에 띔. 시제품 비교 후 범위 확정 |
| 건식 앵글 외벽 앵커 부식 | 앵커 전체 교체 + 타일 | 앵커 1개만 교체하면 인접 앵커도 부식 진행 중일 가능성 |
면적·자재·고소 난이도에 따라 변동이 크므로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외벽 타일·치장벽돌 부분 보수는 자재비와 작업비 외에 비계·고소작업 비용이 별도로 발생합니다. 3층 이상 작업은 달비계 또는 시스템비계 설치·철거 비용이 추가됩니다.
| 작업 범위 | 참고 비용 | 비고 |
|---|---|---|
| 외벽 타일 부분 보수 (자재비 + 작업비) | 80,000~250,000원/m² | 자기질 포세린 vs 도기질 vs 치장벽돌 자재 단가 차이 큼 |
| 타일 기공 일당 | 300,000~350,000원/일 | 1인 기준. 고소 작업 시 할증 별도 |
| 비계·고소작업 (3층 이상) | 현장 견적 | 달비계·시스템비계·고소작업차 선택. 자재·작업비의 30~50% 수준 |
| 전면 외벽 마감 변경 | 250,000~400,000원/평 | 박락 30% 이상 시 참고. 자재·층수·철거 여부에 따라 변동 |
(현장 상황 및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별 문의 부탁드립니다.)
현장 확인 후 들뜸 범위를 확정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외벽 타일·치장벽돌 박락 보수는 박락 부위만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근 들뜸 부위까지 함께 확인·처리해야 재박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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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기본법 제28조 기준으로 타일 공사 하자담보책임기간은 2년입니다. 접착 불량 등 접착 결함이 원인으로 확인되면 5년까지 연장됩니다.
| 보증 종류 | 기간 | 적용 범위 |
|---|---|---|
| 건설산업기본법 하자담보 (타일 공사) | 2년 | 보수 후 타일 박락·들뜸 하자 |
| 접착 결함 (부착강도 불량) | 5년 | 부착강도 시험으로 접착 결함 입증 시 |
| 홈체크 집수리 A/S | 12개월 | 같은 위치 같은 공종에서 문제가 생기면 100% 책임집니다 (재작업 포함). 단, 노후화로 인한 주변 연쇄 파손은 별도 비용 청구. |
건축물관리법 제13조에 따라 다중이용 건축물 및 연면적 3천㎡ 이상 집합건축물은 사용승인 후 5년 이내 최초 정기점검, 이후 3년마다 1회 외벽 마감재 박락 점검이 의무입니다. 정기점검 결과에서 박락 지적이 나왔다면 즉시 보수가 필요합니다.
두드려서 빈 소리가 나면 들뜸 신호입니다. 다만 2층 이상 외벽은 고소 위험이 있어 전문가 점검을 권합니다.
유사 자재 시제품을 현장에 들고 가 색상을 비교한 뒤 의뢰인 확인 후 보수합니다. 단종 시 인접 면 전체 재보수도 검토합니다.
결로 배출이 안 되면 재발합니다. 보수 시 줄눈 한쪽에 통기구를 삽입해 내부 습기를 배출하면 재발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외벽 타일은 1매 2~5kg으로 낙하 시 행인 부상 위험이 있고, 2층 이상은 고소작업대가 필요합니다. DIY는 권하지 않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 기준 타일 공사 하자담보는 2년, 접착 불량 등 접착 결함 확인 시 5년입니다. 홈체크 집수리 12개월 A/S는 별도 제공됩니다.
3층 이상 외벽 보수는 달비계·시스템비계 설치·철거 비용이 자재·작업비의 30~50%를 차지할 수 있어 층수 확인이 중요합니다.
외벽 타일·치장벽돌 박락이 확인된 건물은 인접 부위에도 유사한 노후 징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래 작업을 함께 확인해 두면 추가 출장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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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확인 비용 없습니다. 낙하 위험 부위는 빠르게 범위를 파악하고 일정을 잡아드립니다.
월~금 09:00~20:00 · 주말 09:00~18:00 · 수도권 전체 출장